투닝 작품관
동네 나무야
문학
환경

동네 나무야

골목 나무를 자세히 관찰하고 쓴 환경 시

117

본문

동네 나무야

나무야 너는 우리집 앞 골목에

우뚝 서있어

껍질은 거칠거칠 울퉁불퉁하고

잎은 초록으로 반짝여

바람오면 살랑살랑 춤을춰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그늘이 시원해

너는 공기를 맑게해줘

플라스틱 버리지 말자

환경을 아껴야되

네 잎이 시들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