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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나무야
나무야 너는 우리집 앞 골목에
우뚝 서있어
껍질은 거칠거칠 울퉁불퉁하고
잎은 초록으로 반짝여
바람오면 살랑살랑 춤을춰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그늘이 시원해
너는 공기를 맑게해줘
플라스틱 버리지 말자
환경을 아껴야되
네 잎이 시들지 않게
나무야 너는 우리집 앞 골목에
우뚝 서있어
껍질은 거칠거칠 울퉁불퉁하고
잎은 초록으로 반짝여
바람오면 살랑살랑 춤을춰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그늘이 시원해
너는 공기를 맑게해줘
플라스틱 버리지 말자
환경을 아껴야되
네 잎이 시들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