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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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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

강아지와 걸으며 자연을 느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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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아지랑 같이 산책을 나갔다. 하늘이 파랗고 날씨가 참 좋았다.

집 근처 공원에 갔다. 풀이 파랗게 나 있고 나무가 싱싱했다. 강아지가 신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었다. 나뭇잎이 흔들렸다. 꽃향기가 났고 새소리가 들렸다. 자연이 살아 있는 것 같았다.

강아지와 나란히 걸었다. 자연 안에 있으니 마음이 평화로웠다. 강아지도 행복한 얼굴이었다. 오늘 산책을 와서 정말 좋았다. 또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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