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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에서

연극 무대 뒤에서 진로를 고민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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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예회 연극을 했다. 무대 뒤에서 친구가 물었다.

"야 너 나중에 뭐가 되고싶어? 진로 정했어?"

나는 웃으며 말했다. "나 배우 할꺼야. 사람들 앞에서 연기하는게 정말 좋아."

친구가 "진짜 멋있다. 그럼 연습 많이 해야되." 라고 했다. 나는 "응 잘 할수 있겠지?" 하고 답했다.

심장이 두근거렸다. 이 기분이 내 진로인것 같다. 무대 뒤의 생각이 나를 빛나게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