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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기 첫날

친구랑 널뛰기 처음 하며 느낀 신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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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오늘 체육 시간에 널뛰기를 처음 해봣다.

친구 민지가 "같이 해볼래?" 하고 물엇다. 나는 "좋아!" 하고 대답했다.

널판 위에 올라가니 다리가 후들거렸다. 민지가 "뛰어!" 라고 소리쳤다. 폴짝 뛰엇더니 민지가 하늘 높이 올라갔다.

"와 진짜 신나!" 민지가 웃으며 말했다. 나도 웃으면서 "이거 완전 스포츠 같다!" 하고 외쳤다.

처음에 좀 무서웠는데 지금은 너무 조아.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