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닝 작품관
봄나물 캐는 날
문학
자연

봄나물 캐는 날

산에서 나물을 캐며 느낀 따뜻한 자연

199

본문

봄나물 캐는 날

산에 올라갓다

할머니 손이 따뜻해

파릇파릇 나물들

흙속에 숨엇네

씀바귀랑 달래를

조심조심 캔다

바람도 따듯하고

새소리 들린다

자연이 준 선물

오늘 상에 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