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나물을 캐며 느낀 따뜻한 자연
산에 올라갓다
할머니 손이 따뜻해
파릇파릇 나물들
흙속에 숨엇네
씀바귀랑 달래를
조심조심 캔다
바람도 따듯하고
새소리 들린다
자연이 준 선물
오늘 상에 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