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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차기 대회 날

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기차기 대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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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오늘은 우리 학교에서 제기차기 대회가 열린 날이다. 나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친구하고 아침 일찍 운동장에 나가서 제기를 발로 찼다. 처음엔 잘 안됬다. 제기가 자꾸 옆으로 가서 속상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햇다.

드디어 대회가 시작됐다. 우리팀이 힘을 합쳐 열심히 했다. 결국 우승을 했다. 선생님이 웃으시며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다. 오늘따라 학교가 참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