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나무가 아파 보여서 쓴 시예요
우리 동네에 큰 나무가 있어
더울 때 그늘을 만들어 줘
새들도 와서 쉬어 가
근데 요즘 잎이 노래요
먼지가 자꾸 쌓여서
숨쉬기가 힘든가 봐
나무야 정말 미안해
우리가 함부로 버린 쓰레기 때문에
환경을 더 잘 지킬게
네가 오래오래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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